단재 신 채호 선생은 고대 동아시아 종족을 1.우랄어족: 조선족, 흉노족,
2.지나족:한족,묘족,요족으로 구분했습니다.
좀 더 세부적으로는 조선족:조선,선비, 여진, 몽골, 퉁구스계(동부 시베리아 주영역..말갈,숙신..)
흉노족: 돌궐(시방의 스탄 동네, 우즈벡,키르키스,카자흐....),헝가리, 터키, 핀란드 등으로 정립했다고 하죠.
한마디로 우리의 역사인식 체계를 대단군 조선- 3조선-부여-고구려 중심으로 바로 잡아준 별과 같은 인물이라고
합니다.
당연 경계도, 지금의 중국 동북쪽과 랴오시 지역으로 넓혔다고 합니다.
저 넓은 지역을 직접 풍찬노숙하며 답사를 했다고 하지요.
당시의 독립투사들은 하루세끼마저 여의치 못할 정도로 자금이 넉넉치 않았다고 하는데
역시 이 분도 힘든 역경을 헤쳐가며 정리했다고 합니다.
남북철로가 본격 열리면 쇤네같은 민초들도 직접 걸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각설하고
단재 선생의 연구결과를 보면, 우리겨례의 혈연적 정체성과 활동영역을 대략적으로나마
추론할 수 있습니다.
가까운 근대에 동북아의 호랑이로 존재했던 청나라,여진(만주)족도 분명한 우리겨레입니다.
만주국의 마지막 황제 부의도 "애신각라"를 가슴속에 새긴 인물이라고 하죠.
이걸 짱개족이 억지로 즈그 역사속으로 집어 넣은 겁니다.
당연 영국을 중심으로한 해양세력 녀석들의 조종질+ 장난질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원시반본이라는 게 있다고 하죠.
즉 원래로 돌아간다는 의미라죠.
우선 남북 조선이 하나로 통일되어 흩어진 겨레의 구심점으로 부상하면
자동으로 모이게 됩니다.
그토록 그리던 "꼬레 연방국"의부활이죠.
잘아시다시피 지금 짱개족이 무단 점유하며 즈그 영토라고 짖어대고 있는 면적 63.7%는 소수민족으로
불리며 멸족시키버린 민족의 것입니다.
당장 동북3성은 더 이상 언급할 필요조차도 없지요.
또 청나라가 혈연적으로도 우리와 근본이 같은 겨례면 그것의 정통 승계권과 소유권의 우선적인 정당권은
우리에게 있다고 보여 집니다.
여진족은 적어도 고구려시절까지 같은 백성이요 우리의 형제이자 이웃이었다고 합니다.
당대의 천재이자 석학이신 단재선생의 연구에 의해 조선족에 조선, 여진이 나란히 존재함을 밝혀주셨지요.
또 여진족이 짱개족의 씨말림 짓에 멸족되어 정체성을 잃어버렸다면 같은 혈족에게 역사성이 승계되는 건
당연지사이겠지요.
일설에 의하면 청나라 시절에 전세계의 금은보화를 무역으로 쓸어담았는디
청나라가 망조를 보이자 그 왕족과 충신들이 동남아시아의 어느곳에 감춰뒀다고 하죠.
이걸 서양 도적덜이 눈깔에 불을켜고 찾아 헤매어 왔다고 합니다
아주 일부는 일제가 탈취해 필리핀의 어느곳에 꼬불쳐 뒀으나 맥아더가 찾아내 서구의42개 은행에 분산예치해
전세계의 우익정권 창출과 관리의 주요자금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당연 왜구의 우익녀석들에게도 투입이 됐다고 하죠.
이건 미대통령들만 알고 있는 극비 중 하나라고 합니다.
근대에 청나라가 세계를 아우르던 강대국이라고 했으나..웬지 귀짜르고 뭐빼버린 "당나구"성 개소리로만
들리는건 워째 그런지유...
여튼 그 보물의 승계자요 소유권자들이 해양세력의 반대되는 동네의 힘으 기류를 타고 수면하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도 방문을 합니다.
요즘 짱개의 위안화가 금본위제를 바탕으로 기축통화의 챔피온 자리에 도전허고 있지요.
그라구 군비증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분명 주시할 필요성이 있을 겁니다.
그들이 남북통일 후 소요되는 상당액의 비용도 자가부담하겠다는 소문도 있던 것 같은디...
트럼프와 유대애들이 영리하다면 이제 이쯤에서 북조선과 적대관계를 청산해야 자신들의 만수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걸 자각하고 움직여야 할 겁니다.
분단의 원흉범이었으니 도의적인 책임도 풍부하죠.
남북통일에 적극협조하고 같은 친구가 되는 것만이 만수무강에 지장이 없을 겁니다.
대충 봐도,
갱제적으로도 중국,러시아,이란...군사적으로 북조선이 대륙세력에 힘을 보탠다면 결국 깨지는 것 외엔 답이 없겠죠.
2019년, 지엽적으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수있으나 대세적으로는 곧 훈풍이 쇄도하라리고
믿습니다. 동이틀때의 새벽이 젤 어둡다고도 합니다.
지구으 역사는 힘의 논리가 지배해왔습니다.
두말의 필요성도 없이 엄청난 무력이 힘의 원천이지요.
힘이 있어야 강도질 당한 역사와 보물을 찾아낼 수가 있는 것 입니다.
남북통일이 이뤄지면 대단군 시절의 위상을 되찾게 되는 발판이 된다고 하지요.
그리되면 중앙아샤, 시방의 동북아주변의 모든 겨레들이 연방제의를 해 올 것으로 예측되기도 하네유..^^
이른바 대고구려의 부활이쥬 머...나아가 대단군 시대의 도래라면 범위가 더 커지겠지요.
그렇다면, 초대 단군이 계셔야 구심점 강해질텐디...
끝으로 인도의 돌팔이 또라이,J.C 크리쉬난 인가 허는 녀석이 해양세력 아그덜에게 헛소리를 해대
우리민족에게 더 고통을 안겨줬답니다.
소위 도닦아 인류와 지구를 아름답게하겠다는 스키가...
이 개씹새가, "조선반도의 통일을 막아라.그게 도래하면 미국은 쪼개지고 나아가 해양세력은 갈데가 없다"
이런 개말을 지껄여 수난을 보탰다고 하죠.
이 자는 천기누설축에도 못끼는 헛소리로 지구를 혼란케 했으니 그 죄는 수억겁을...
원래의 대장이 챔피온 자리를 회복하면 지구 행성은 더 이상의 전쟁과 고통이 없는 유토피아의 시작점이
되는 거인디...이 개그지가튼 스키가... 부처님께 부탁드려, 지옥에 쇤네가 직접 방문해 비 엄청내리는 날, 먼지날 때꺼정 두둘겨 줄테니 준비나 혀라.군화가 헤질때 꺼정..박달몽둥이가 이쑤시게될 때꺼정...
녹두장군께서 명부대왕으로 계시니 나가 지옥도 방문할 수도 있다(웃자는 싸구려 겸 허접 유머^^)
오늘도 읽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편한 휴일날 또 쓸데없는 저렴한 글로 혼잡을 보태드린 건 아닌지
걱정도 되네요.
걍 한번 즐기자고 올린 글이니 가볍게 읽어 주시면....
쇤네가 가끔 육두문자를 동원하는 리유는 제 글의 숨결을 제대로 전달하고자 허는
의도이오니 널리 양해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분이 계시다면 사과드리고 물러갑니다.
행복한 휴일되십시요.
*뱀발 피에쑤: 에구~~이런 글을 쓰지 않으면 몸이 마구 아픈 거 같으니
뭔 병인지...혹시 신끼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