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12년 11월 7일 오후 08:29

kkhh4618 2012. 11. 7. 21:25

"사랑에 빠질때 신체적 변화 " 첫째; 사랑에 빠지게 되면 뇌에서 쾌락을 느끼게하는 도파민[화학물질]호르몬이 분비되 상대에 대한 정력과 열정이 솟아오르며 마냥 행복해 한다. 둘째; 마음이 평온해지며 이성과 접촉하려는 옥시토신이[화학물질] 발동해 포응 키스등 신체적 접속을 일어키려는 충동을 느낀다. 셋째;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남여 모두에게 정열의 불길을 솟구치게 한다. 넷째; 사랑을 하게되면 노르에피네프린이형성되 말을 더듬고 얼굴이 붉어지며 심장을 빨리뛰게한다. 다섯째; 면역거부반응 유전자 세트는 사랑에도 관여해 이성에게 강한매력을 느끼게한다. 여섯째; 페로몬은 곤충의 신호전달 물질인데 인간에게도 적용돼 성적 이끌림에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