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이야기

[스크랩] 김치

kkhh4618 2015. 12. 19. 08:36

 

세계적인 식품 김치

 

제가 왜 김치가 세계적인 식품이라고 한 것인지 아십니까.

바로 陰陽(음양) 사상이 가장 잘 조화가 된 식품이지요.

하하 김치에도 무슨 음양하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그러니까 우리가 매일 먹는 김치에는 이런 조화가 있구나 하고

다시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처녀들 주목 아주머니들도 주목.

적어도 이 방법을 알고 김치를 만들면 훨씬 맛이 좋을 테니까요.

김치의 주재료가 뭐지요.

배추

배추는 땅위의 식품.

그럼 여기에 대해서 적절한 배합이 되는 것이 무우.

땅위의 식품인 배추와 땅속의 식품인 무우.

그런데 김치에 무우를 안 넣어도 된다고요?

물론 그렇게 하면 순수한 배추의 맛은 볼 수 있을지 몰라도

김치의 맛이 한 결 덜합니다.

물론 여기에도 무우를 얼마나 배합하느냐 에 따라서 맛이 틀려 지지요.

자 그럼 여기에 이렇게 하면 다 될까요.

나머지를 자세히 한번 볼까요.

땅위의 종자 고추. 그리고 깨(깨는 통깨로 하시면 더 맛이 좋아요)

전부가 쪼개고 부수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원형 그대로

하는 것도 하나의 법칙이지요.

여기에 대비 배합되는 것이 땅속의 뿌리 채소인 생강 그리고 마늘.

바로 이렇게 절묘한 배합이 되어 있지요.

그런데 여기에 또 하나가 포함이 되어야 하지요.

전부가 식물성이니까 바로 동물성도 들어가야 하지요.

바로 동물성의 고농축(젓갈류)

그런데 이 동물성도 가만히 보면 바다에서 나는 생선류 이지요.

육지에 나는 식물성과 바다에 나는 동물성인 생선류

이것도 절묘한 배합이지요.

이것은 보통 우리가 김치를 만들어 먹을 때 하는 것이지요.

그럼 김장김치는?

하하 김장 김치는 더 맛이 좋아야 하지 않을까요.

더욱이 약 2-3달 정도에 두고두고 먹을 반찬이니까요.

단지 재료는 위와 같이 배합을 하면 되는데.

여기에 꼭 하나가 더 들어가지요.

뭐냐고요.

김장김치가 추운 겨울에 오래 동안 숙성이 되어야 하지요.

그럼 여기에서 대해서 숙성을 촉진한다는 뜻도 되고 맛이 있기 위해서.

바로 명태를 포함을 시켜요.

하하 아마도 명태 포함시키는 것은 처음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바로 이 얼마나 절묘한 조화입니까.

 

에이 그것이야 뭐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하는 식으로

끼워 맞추어 넣으면 된다고요. 아마도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그럼 다음을 한번 살펴볼까요.

우리가 일상적으로 많이 애용하는 라면을 한번 살펴볼까요.

라면이 기름끼가 있고 좀 느끼하지요.

그래서 여기에 무엇을 넣어 드시지요.

만약에 여기에 기름끼가 있는데 참기름 이런것 첨가 하면 어때요.

먹기가 좀 곤란 하지 않을까요.

파 그리고 고춧가루 계란.

주로 이렇게 넣어서 드시지요.

맛이 느끼하니까 여기에 파를 넣고 그래도 부족할까 싶어서 고춧가루 넣지요.

하하 이와 같이 모든 것은 우리가 음식을 먹어도 가급적이면 중용을 지켜서

먹지요.

 

극단적인 양이니 극단적인 음이니 하는 것은 우리가

가급적이면 중용을 지켜서 섭취하지요.

 

이렇게 적절한 식품의 배치가 되어서니 음양과 오행이 잘 어울려져서

뭐 조류 독감 이니 이런 것에 대해서 최상의 식품입니다

지금 현 시대에는 이름도 생소한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그리고 생소한 이름의 질병들

이런 것에 대처 하는데 최상의 식품입니다

질병이 발생 하는 것도 몸에 균형이 무너져서 생긴 것 이지요

그것을 한방 용어로 음양과 오행의 균형이 무너져다고 하지요

 

김치는 지역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재료가 차이가 나지요

몸이 뚱보인 사람들은 땅속의 식품 많이 첨가 하고

지역이 어촌 이거나 섬마을 이면 역시 땅속의 식품 많이 첨가 하지요

몸이 날씬 이거나 산악 지역 이면 땅속의 식품이 많이 줄어들고요

자세히 기술 하면 이것도 의료법 에 위반 되고 의사들 밥벌이가 줄어들지요

 

음식 만드는 비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런 것을 잘 응용하면

이것도 하나의 비법이지요.

에고 음식 만드는 강의나 하다니.

      

출처 :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글쓴이 : 빨간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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